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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의미

양평읍도곡리 2021. 1. 28. 10:28

2019년 9월 좋지않는 몸상태를 점검하는 건강검진을 받고 ,뇌동맥류가 발견되어 시술하여 해결하는 과정과 그전후에 나에게 발생한 일들을 기억하면서 그 후 코로나사태를 거치면서 일상생활을 상실을 회복하자니 일상의 의가 무엇인가?2019년초에 막 70세를 넘기는 시기였다.그런데 아직 60대로 알고 너무 까불었다.겨울준비를 위해 나무를 3톤사서 자르고 쪼개서 장작을 준비하고 ,닭장의 쥐와전쟁으로 닭장을 옮기고 보수했다.그래도 몸이 견디어 주니 1월에는 일본 미야자기에 와이프와 그친구들과 여행하여 렌트카를 운전하며 피곤하지만 즐거운 여행을 했고,2월에는 일본 우베에 동호회에서 추진한 골프여행을 다녀왔다.2019년 초에는 몸을 혹사했다.3월말에는 증평선산에 모신 조부모,부모 형,동생등 묘지를 납골묘로 이쁘게 정리하느라 3일동안 도안을 방문 작업을 감독하는 등 최력을 고갈시켰다.이때부터 몸에는 급속한 최력저하와 목뒤의 통증과 머리의 발열은 잠을 못자게했다.병원에서 검진과 MRI촬영에도 근육통진단과 약처방에도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못했다.골프친구 "유춘상"원장에 SOS보내 친찰후 몸전체의"수승화강"이 원활하지않아 그대로 두면 큰 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진단으로 "청룡산"이란 한약을 1.5개월 먹었다.몸의 통증은 개선됐지만 몸무개가 62kg에서 57kg으로떨어지면서 귀의 이명과 어지럼증이 나를 괴롭폈다.그래서 추석후 종합검진을 원주세브란스에서 받고 뇌동맥류가 발견 된것이다.시술과정에서 전신마취가 필요하여,심장내과에서 심장검사에서 심장의 뛰는 힘이 정상인의1/3밖게안되어 원인미상의 "심부전"으로 판정을 받고 뇌동맥류는다행이 시술로 처리하여 해결했으나,생전 심부전을 다스려야 했다.싱경외과와 심장내과를 3개월마다 내원하여 검사하고 약을 처방받았다.시술후 천당가까이 갔다온 기분으로 정신력으로 병원에서 처방된 약을 먹고 최력을 위해 보양식 먹고 무엇보다 아침운동을 뒷동산 등산 및 산책을 끈임없이 했다.3번의 등산코스 그중 한곳은 경사가 급한 200에서 250발자욱의 높이를 오르는 코스다.중간중간에 골프스윙으로 몸을 푼다.오늘은 6시 40분에 집에서 나와 집에오니 7시45분 이었다.

 2020년10월 검진에서 심장의 기능이 정상화 되었다는 판정을 받고 6개월 후 검진을 예약했다.의사왈 어떻게?

 초기에 심장내과 에서 기능의 개선은 힘들고 더 악화를 막겠다했는데?좋아졌다니 어떻게?지금은 몸무게 61kg전후 회복되었고 골프의 거리가 줄었다가 90%회복됐다. 

 1년반 사이에 나에게 일어난 일들을 정리하면서 나의 일상생활의 의미는?

 늙어감을 인정하고 받아드리고 과유불급을 생각하고 아침의 운동의 생활화하고 물론 정기적인 검진과 약을 잘 먹고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일상이구나 받아드리자.나자신을 사랑하고 아끼자.사는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