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그를 휴면상태에 방치했네요.이제 이곳 시골 생활도 만10년이 되고 내년이면 칠순이 되니 여유롭게 삶을 영유하면서 정리도 해야겠네요.컴도 새것으로 바꾸고 했으니.....
10년을 넘게 시골생활에 져져보니 도시생활은 잊은 듯합니다.어재는 앞뜰의 잔디를 깍고 오늘 아침은 단호박 따고 조롱박 덩굴 오르는 길에 오이망을 덧부쳐 넝굴의 자유를 주었지요.전에 딴 단호박을 아침 밥상에서 도마도 고추장에 찍어 맡나게 먹었네요.음악을 들으며 이글을 쓰지요.으늘은 용문도서관에가서 중국어 HSK4급 강의를 듣고 점심은 아마도 보신탕?이렇게 일상을 공유해 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