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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는 강한성

양평읍도곡리 2009. 11. 15. 10:09

거룩하신 하나님아버지 당신은 나의 강한 성이십니다.

당신의 품에 들어온지 일년(세례 받은지)이 되는군요.그간도 지켜주시고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추수감사절입니다.당신의 뜻이 땅에 이루어져 풍성한 감사절을 맞게됨을 감사합니다.아침에 손녀 시은이가 목이부워 응급실에 갔다왔답니다.신종 인풀루엔자일지도 모르지요.당신만이 알고 주신시련 잘이겨 당신의 종으로 키워주실 것을 믿읍니다.어려서부터 기관지가 약했는데,자라나는 새쌋인 시은과시영을 지켜주시기를 빕니다.사랑의 주님의 뜻에 따라 오늘도 에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게 도와주시고,시련을 주시면 이겨낼 힘도 같이 주실 것을 믿읍니다.아품이 더욱 강해지는 과정임을 믿읍니다.예수 당신이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고 죽임을 당해도 주님에 뜻을 따르고 죄지은 이를 용서하심으로 부활하셨음을 믿읍니다.부활의 영광이 쉽게 오는 것이 아님을 가르치심이라 믿읍니다. 고난과 시련이 있다해도 이겨낼 힘과 이겨낸후에 당신의 은혜를 맛 볼수 있기를 빕니다.신은과 시형의 아품을 이길 수 있게 그들에게 용기와 자비를 주실 것을 빌면서 예수님의 이름 받들어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