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난주를 돌아보니 백수가 너무 잘 놀고 먹었다.
화요일 골프,수목 군산에서 또 골프와 먹고 마신 것,금요일 뉴스프링에서 골프모임,프로도 아닌데 4번 그것도 충청도 전라도 경기도의 골프장에서..토요일은 초등학교동창회를 강화도에서 했고, 갯벌밭에서 점심하고 마니산 밑 친구집에서 맥주와 과일로 담소하고 오는 길에 청국장과 강화순무김치로 저녁하고,목요일 군산에서 돌아와 교회 남전도회 모임을 숩속의 어느 교회수양관에서 했다.일요일 아침에는 나의 산책(등산;40분)로에 제초작업(동력예초기메고)했고,교회에서 예배참석하고,오후에는 일찍시은 채소밭 일부 갈아업고 새 씨앗을 뿌렸다.이렇게 바쁘게 놀고 움직이는 과정에 수많은 데화와 논쟁이 있었다.현시국에 대하여.시끄럽다.언제 조용한 날이 있었나?2000년전 예수 시대를 전후로 기록한 선경을 보면,그때도 항상 시끄럽고 했으니,그 곳에 선과 악의 교차가 엇갈리며 인간의 삶을 선쪽으로 이끌려고 예수님과 그제자들,그리고 수많은 사도들이 수고했다.현재의 문제점과 해결점을 그때의 삶에 비추어 해결할려고 하고 하지않는가?고로 인간은 그때나 지금이나 골치아프고 시끄러움 속에서 살아왔고 살고 있고 앞으로 살 것이다. 예수님(낮으곳으로 오셔서 거하시고,겸손으로 행하여 죽음으로 인간을 구원하시고 높은 하늘나라로)을 닮은 삶을 추구하고 노력하며 살아가는 인간이 존경받고,높임을 받는 것이 인간의 지난 날과 오늘과 내일도 같을 것이다.그냥 평범한 인간으로 그분을 일요일이나마 가까이 하고 나를 뒤돌아 보며 살자.천당은 너무 높아 나의 현 삶을 보면 못 갈 것 같고 살아 있는 동안 지금과 같이 살다보면 천당과 지옥의 중간에서 올려다도 보고 내려다도 보는 곳으로 갈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