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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

양평읍도곡리 2009. 2. 4. 09:26

공권력은 하나님의 권능 다음으로 크고 그렇기 때문에 그에 준하여 확립되고 사용되어야 된다.공권력은 대의를 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의 보호를 위해 특히 약한자 편에서 사용되어야 한다.그리고 인내심있게 조심스럽게 사용되어야 이해되고 확립된다.하나님이 이집트에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민족을 구해올때를 봐라.10번의 기회를 주어 이집트왕을 어으르고 겁주고 이해시키지 않았나.그래도 끝까지 쫓아오니 홍해를 갈라 수장시키는 놀라운 참을성있는 권능의 집행을 보여준다.SBS/MBC를 통해 왜 그들이 망루에 올라갔느지를 알고 보았다.김두환시절의 건달도 약한자편에서 싸웠다.그러니 박수를 받았다.그런데 공권력의 힘이 건달만도 못하게 집행되었다.더구나 고도의 훈련을 받은 특공대는 적의 침투나 괴한의 난동이나 정신이상자의 준행에 대비하여 존재해야 하는 것 아닌가?망루의 그들이 적?괴한?정신이상자?이던가?그런 고급인력을 건달의 품의도 못되게 추락시킨는 것이 공권력의 정당한 집행이란다."Mediator"란 영화가 감동을 주는 것은 무엇인가? 용산의 망루에는 Mediaror가 있었는가?

공권력은 확립되어야 한다.하나님에 준하는 힘으로 말이다.오래참고 중재하고 기대려주고 면밀한 계획과 훈련으로 최종집행에는 최소의 인명과 재산의 손실이 잇도록 말이다.어떤 경우던 인명을 경시해선 안된다.한명이 7명의 여자를 죽여 흥분하고 울분하는데,수십명이 투입되어 6명의 인명을 구하지 못하면 그것도 만은 인간이 보는 앞에서 말이다.

공권력의 확립을 해야한다.어떻게?깡패식으로?건달식으로?아니다 하나님식 으로다.

성경의 구현을 추구하는 장로{Elder}대통령이 해야할 일 아닌가?그리고 그 졸개들도 그런 인간으로 채워야 된다.아부하고 공을 위해 과잉 충성하는 백부장은 멀리해야 한다.

모든 것 에는 기준점이 있어야 한다.법도 그기준점에서 아래위로 어느정도 벗어나야 벌하도록 되어 있지?

공권력의 확립을과 집행에 그 기준점이 어디냐?장로 대통령님과 그 졸개들이 국민에게 대답해야 한다.

하나님?이승만?박정희?전두환?김영삼? 김대중?중 누구인가?노무현식은 아닌 것 같다.